추도비 건립

홋카이도 강제연행 강제노동 희생자 추도비 건립

2017.10.28(토)

 

  • [조릿대표묘전시관](강제연행자료관. 구 광현사). 왼쪽부터 김용봉 이사장, [강제연행 강제노동 희생자를 생각하는 홋카이도 포럼] 도노히라 요시히코 공동대표 등.
  • [조릿대 묘표 전시관] 안에 전시된 일본인 공동묘지 바깥쪽 [우류댐 공사, 에이우선 철도공사 희생자 매장지]에서 발굴된 유류품.
  • [우류댐 공사, 메이우선 철도공사 희생자 매장지]에 한국식으로 만든 봉분 앞에서 희생자들을 위해 묵념하는 김용봉 이사장과 이재철 운영관리국장.
  • 추도비 제막 전에 공양 의식을 치르는 [홋카이도 포럼] 공동대표 도노히라 요시히코 스님.
  • 제막식 전에 인사말씀을 하는 김용봉 이사장.
  • 막을 위해 천을 벗겨낸 추도비 모습.
  • 추도비 제막식 후 앞에 모인 재단 김용봉 이사장과 이재철 운영관리국장 및 일본 시민단체 [홋카이도 포럼] 등 관계자 일동. 
  • [홋카이도 강제연행 강제노동 희생자 추도비] 앞면. [기억 계승] 위에 [지원위원회]가 지원, 건립하기로 했던 [구 일본육군 아사지노비행장건설 희생자추도비]의 이름이 새겨져 있다.
  • [홋카이도 강제연행 강제노동 희생자 추도비]의 뒷면. (전략) [민족주의와 혐오발언을 극복하고, 전쟁과 억압의 시대를 다시는 초래하지 않을 것을 다짐하면서,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과 함게 이곳에 기억 계승의 비를 건립합니다](하략)라고 새겨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