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비 건립

 

 

일제강제동원 희생자 추도탑 건립

2016.8.11(목)

 

  • 추도탑 주탑 석재 가공 현장.
  • 추도탑 주탑 위에 올라가는 알루미늄 주물(새)을 만들기 위해 만든 찰흙 조형물.
  • 추도탑 주탑 완성 모습. 이 위에 새 조형물이 올라가야 하고 제단에도 판석이 부착되어야 한다.
  • 추도탑 주탑 뒤에 있는 이야기 석벽에 새겨진 강제동원 징용 피해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과 증언 문구.
  • 추도탑을 뒤에서 본 광경. 오른쪽 석벽에 군속(군무원)의 사진이 보인다.
  • 추도탑 주탑 위에 올려져 있는 평화의 새. 강제동원의 고난을 나타내는 제일 아래의 작고 검은 새에서 크게 날개를 펼치며 창공으로 비상하고 있다.
  • 추도탑의 야간 정면 전경. 전체 조명은 서서히 여러 번에 걸쳐 바뀐다. .
  • 추도탑의 야간 후면 전경.
  • 행정자치부 김성렬 차관을 비롯한 유족, 기관장들이 참여하여 제막식을 하고 있다.
  • 위령제 당일(2016.8.11.목) 불꽃을 날리고 있는 [꺼지지 않는 불꽃]과 향로에 피어오르고 있는 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