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비 건립

개요

 

 

일제강점기 일제에 의해 강제동원되어 전쟁터 등에서 희생된 분들의 영혼과

 

유족을 위로, 추모하는 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많은 한국인이 노무자, 일본군, 군속 등으로 동원되었다가 귀환한 곳이 부산이다.

 

이 부산의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추모공원에 추모조형물을 건립했다.

 

또 희생자가 많은 남태평양, 동남아시아 등 격전지를 중심으로 추모조형물을

 

건립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지를 찾는 유족, 미래 세대, 현지 한인, 현지인 등에게 강제동원의

 

좀 더 정확한 역사인식 제고를 지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