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다시는 되풀이되지 않아야 할 비극을 역사적인 사실로 기록하고 현실을 직시하며 후손에게 교육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드는 의미에서 국내외 문화 학술사업은 실시된다.
강제동원 피해를 연구하고 조사하며 다양한 매체를 통해 발표하는 현장 연구자와 학자를 한 자리에 모셔 강제동원의 피해와 원인 규명, 배상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연구한 성과를 발표한다. 더보기
강제동원되어 일본 본토, 중국, 중부 태평양, 동남아시아, 사할린 등 현지에서 사망한 희생자의 유골을 발굴, 봉환하는 최우선 과제이다. 이어서 유골을 찾은 현지 희생자는 물론, 사망하였지만 유해를 찾을 수 없거나, 사망 지역만 알려져 있거나 지역조차도 분명하지 않은 희생자의 숫자가 더 많다. 이러한 희생자들의 혼령을 위로하고 달래는 제사를 지내는 추도제와 위령제를 거행할 계획이다.
대표적인 희생지역에 희생자의 유족과 현지 교민, 현지 공관원, 현지 관계자 등과 함께 추도식과 위령제를 거행한다. 나아가 역사를 기록하고 되살리기 위해 추도비를 세우는 등의 위령 시설도 설치한다.
또한 추도묘역, 위패관, 추도공원 등도 만들 계획을 세우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