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료

 

 

     

 

 

 

 

 

아시아태평양전쟁기의 한국인 강제동원 피해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대회

 

 

- 아시아태평양전쟁기의 한국인 강제동원 피해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로 본 평화와 인권 -

 

 

(2017.6.21<수>)

 

 

 

 

 

 

 

 

[아시아태평양전쟁기의 한국인 강제동원 피해기록물 세계기록유산 등재를 위한 학술대회]에

 

참여한 일제강점기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 발표자, 토론자가 함께 애국가를 제창하고 있다. 

 

 

 

 

 

 

 

 

학술대회 발표 및 토론자.

 

왼쪽부터 김지욱 국채보상운동기념사업회 전문위원, 안종철 전 5ㆍ18기록물 유네스코등재 추진단장,

 

김종건 한국국학진흥원목판연구소 전문연구원, 김경남 경북대학교 사학과 교수,

 

이장희 한국외국어대학 법과전문대학원 명예교수ㆍ국제상설중재재판소 재판관,

 

한혜인 성균관대학교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원, 남상구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도시환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 김광열 광운대학교 국제학부 교수,

 

강동진 경성대학교 도시공학과 교수, 호사카 유지 세종대 인문과학대학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