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봉환

일본 오사카 통국사 유해봉환

- 2019.2.27(수)~3.2(토) -

 

 

 

  • 통국사에서 보관하고 있던 조선인 강제동원 희생자 유해 74위의 고국 봉환을 위한 법요식을 거행하고 있다(2월 27일).
  • 통국사 주지 최무애 스님이 진성사 스님이 모시던 유해를 모시게 된 경위와 고국으로 돌려보내게 된 감회를 밝히고 있다(2월 27일).
  • 프레스 센터 앞 소공원에서 거행되는 노제를 위해 유해를 모시는 행렬의 선두를 배우 박성웅 씨가 맡았다. 모든 분들의 영정을 대신하여 한반도 그림을 들었다(2월 28일).
  • 노제를 위해 프레스 센터 앞 소공원에 마련한 제단에 유해를 모시는 통국사 주지 최무애 스님 등을 비롯한 유해 봉환단 일행(2월 28일).
  •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거행된 서울 추도식에서 영상으로 추도사를 하는 문희상 국회의장(3월 1일).
  • 추도식에서 긴 아리랑 등 추도공연을 하고 있는 이호연 명창(3월 1일).
  • 통국사 주지 최무애 스님께 그 동안 유해를 모셔온 점, 고국으로 봉환해 주시는 점 등에 대해 재단과 민화협 명의의 감사장을 드리고 있다(3월 2일).
  • 제주도 선운정사로 모시게 된 유해가 고국에서 편안한 안식을 할 수 있도록 스님들이 착복바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3월 2일).
  • 제단에 모셨던 74위의 유해를 일본에서 참가한 유해봉환단의 손으로 다시 선운정사 약사전으로 모시고 있다(3월 2일).
  • 일본에서 오랫동안 고국을 그리던 유해 74위를 선운정사에서 새로 마련한 약사전 봉안전에 모시고 있다(3월 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