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 순례

개요

일제강점기 일제에 의해 강제동원되어 국외에서 희생당한 분들의 넋을 달래고, 남은 유족들의 한(恨)을 해소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사업이다. 주요 내용은 위령제 거행 및 강제동원 유적지 방문이 주를 이룬다. 연 2회 실시하고 있으며, 참가 유족은 회당 20명 내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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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외추도순례사업은 지난 2006년 필리핀부터 현재까지 태평양전쟁 당시 일제에 의해 희생당하여 고국으로 돌아오지 못한 영혼들을 달래기 위해 시작되었다. 재단에서는 2015년 마셜제도를 시작으로 2016년에는 대만, 오키나와 2017년에는 홋카이도, 미얀마에서 국외추도순례를 실시하였다. 국외추도순례 사업은 한·일간 ‘과거사’ 문제 해결에 기여하고 동북아 평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현지에서 희생자를 위한 위령제를 거행하여 그 영혼들을 달래고, 오랜 시간동안 고통 받은 유족들을 위로하는 데에 그 목적이 있다. 재단에서는 적극적으로 동남아 지역은 물론 일본 지역까지 추도순례를 거행하는 등 유족을 위한 사업에 앞장서고 있다.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