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개관 1주년 기획전 ‘우토로, 남겨진 사람들의 노래’개최 2016-12-09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개관 1주년 기획전

 

 

 

 

 

 ‘우토로, 남겨진 사람들의 노래’ 개최

 

 

 

 

  

 

   - 우토로 마을 사진 70여점 및 동영상, 주민인터뷰 등 전시

 

 

   - 4층 기획전시실서 12월 10일부터 내년 2월 26일까지 열려

 

 

   -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주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주관

 

 

 

 

 

 

○  일본에 남아 있는, 그러나 곧 사라질 대표적인 재일 한국인 집단 정착촌인 ‘우토로 마을’을 주제로 한 기획전이 일제강제동원

 

 

      피해자지원재단 주최,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주관으로 부산에서 열린다.

 

 

 

 

○  기획전은 △떠남 △고통 △추억 △3대(代)가 기억하는 우토로 △정(情)…사람들 △지금 그리고… 등 모두 6개 섹션으로

 

 

     구성됐다.

 

 

 

 

○  이번 기획전에는 포토그래퍼 곽동민(45) 씨가 재능기부로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곽 씨는 “처음 역사관으로부터 참여 제의를

 

 

     받고, 선뜻 동참하게 된 것은 우토로 마을에 대해 익히 알고 있었고, 그 마을의 역사적 의미를 돌아보고, 현재의 모습들을 

 

 

     사진으로 기록하는 일이 사진가로서 의미 있는 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라며 “현지 촬영 때 가급적 주관을 배제하고,

 

 

     있는 그대로를 전달하는 데 주안점을 뒀다”고 말했다.

 

     

 

 

○  그는 또 “이번 전시를 통해 사진 속에 있는 우토로 주민들의 모습 속에 거울처럼 비쳐지는 우리들 자신의 모습을 발견하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우토로 마을 주민들이 떠난 빈 가옥(곽동민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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