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강제동원만화전 개최 - 8월 11일부터 2016-07-14

일제강제동원역사관

강제동원만화전 개최 - 8월 11일부터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은 2016년 8월 11일부터 9월 30일까지 제1회 특별기획전 강제동원만화 展(가제)을

 

 

  부산 일제강제동원역사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강제동원만화』 展은 한국만화 육성과 발전을 위해 조직된 <우리만화연대> 회원의 만화작품 80여점과 강제동원

 

 

  박물류 20여점이 전시된다. 특히 이번 전시에는 2014년 프랑스 앙골렘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얻은 <일본군 ‘위안부’>

 

 

  작품은 물론 노무, 군인, 군무원 등 다양한 형태의 강제동원 피해자의 흥미로운 이야기가 그려질 예정이다.

 

 

 

     아울러 부산에서 유년시절을 보낸 한국예술종합학교 교수 박재동 화백의 대작이 역사관에 기증되어 영구 보전될

 

 

  예정이라 그 의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