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특별 기고> [수요광장] 일본 산업유산정보센터 역사왜곡 2020-07-15

 

[수요광장]

일본 산업유산정보센터 역사왜곡

황동준 사무처장 [강원도민일보] 특별 기고     

  

     일제강제동원피해지원재단 황동준 사무처장은 최근 일본에 개관한 산업유산정보센터의 역사 왜곡에 대해 특별 칼럼을 기고하였다.

 

 

  황 사무처장은 칼럼에서 "일본이 당초 약속한 '한국인 강제노역과 관련된 역사적 진실'은 어디에도 없고 오히려 태평양 전쟁중 군함도

 

 

  에서 생활한 재일 한국인의 "괴롭힘을 당한 적이 없다"는 증언이 동영상으로 소개되는 등 역사의 진실을 심각하게 왜곡하고 있다"고

 

 

  센터의 문제점을 지적하였다.

 

 

 

    또한 강제동원의 혹독했던 상황을 자료에 근거하여 반박한 뒤, "일본 정부가 그들이 행한 역사를 왜곡하고 감출수록 인권과 평화의

 

 

  후진국임을 자처하는 것이다. 일제에 의해 억울하게 희생한 혼령의 무서움을 알아야 할 것이다. 일본 정부가 진실로 국제사회에서 

   

 

  과거사 청산과 관련한 논란을 끝마치기 위해서는 지금이라도 빛의 이면에 드리워진 강제동원 피해자들의 희생과 그 역사적 사실  

 

 

  또한 올바르게 보여줘야 한다. 빛과 어둠의 이면은 감출 수 없는 역사의 사실"이라며 역사적 진실은 결코 왜곡할 수 없음을 냉철하게

 

 

  충고하였다..

 

                                    

          

 

 

 

  

  

     

※ 칼럼의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신문사 이름이나 기사 제목을 누르면 연결됩니다.

  

  

 

 

 

 

 

 

                       ○ 강원도민일보 : 수요광장-일본산업유산정보센터 역사왜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