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 새로운 특별법이 뒷받침해야" 김용봉 이사장 [연합뉴스]와 인터뷰 2016-07-14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

새로운 특별법이 뒷받침해야"

김용봉 이사장 [연합뉴스]와 인터뷰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서 실시한 2016년도 제1차 국외

 

 

추도순례(대만지역)를 인솔한 김용봉 이사장이 [연합뉴스]와 인터뷰를 하였다.

 

  

(추도순례  2016.4.25(월)~29(금)<5박6일>)

 

 

 

 

     김용봉 이사장은 인터뷰에서

 

 

"일제 강제동원 피해자 지원 사업은 이제야 초석이 다져졌다.

 

 

새로운 특별법이 사업 추진에 디딤돌이 돼야 한다"

 

 

고 밝혔다. 또 재단의 최우선 사업으로 

 

 

 ▲ 유족 복지 지원 사업  ▲ 해외 추도 순례 및 추도비 건립 등 추도 사업

 

 

▲ 강제동원 진상조사 및 문화학술 사업  ▲ 후세 교육 사업 등 네 가지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터뷰 기사는 아래의 [연합뉴스 인터뷰]를 누르면 연결됩니다.

 

 

 

 

 

 

[연합뉴스  인터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