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태평양전쟁 강제동원 희생자 첫 유해 봉환, 최대한 서두르겠다 2020-03-20

 

 

"태평양전쟁 강제동원 희생자 첫 유해 봉환, 

최대한 서두르겠다" 

신임 황동준 운영관리국장 [한국일보] 인터뷰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에 3월 새로 부임한 황동준 운영관리국장이 "태평양전쟁에서 희생된 한국인 희생자의 유해를

 

 

최대한 빨리 모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행정안전부 강제동원희생자유해봉환과 과장으로서의 업무에 이어 다시 유해봉환 임무를 맡게 된 황동준 운영관리국장은

 

 

지난 해 어렵게 찾아낸 한국인 유해에 이름을 찾아드린 일과  올해 봉환하기로 약속을 했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일정이 늦어지고

 

 

있는 유해봉환을 최대한 조속히 실현 가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결심을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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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일보  : 태평양전쟁 강제동원 희생자 첫 유해 봉환, 최대한 서두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