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18 국제학술대회 개최 -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문제 - 2018-05-17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2018년 국제학술대회 개최

-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문제 -

                                          

                 

□ 행정안전부산하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이사장 김용봉)은 오는 5월 18일(금)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124)에서  학계전문가, 유족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 희생자

 

 

    실태와 유골문제의 현황 파악을 위한 대회를 개최한다.

 

 

 

□ 이번 대회에는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허만영 단장이 축사를 할 예정이며 이장희 한국외대 명예교수(사회자),

 

 

    남상구 동북아역사재단 한일연구소장, 다케우치 야스토 강제동원진상규명네트워크 연구원, 김민영 군산대 교수, 한혜인

 

 

    성균관대 동아시아역사연구소 연구위원, 최영호 영산대 교수, 김광열 광운대 교수, 오일환 ARGO 인문사회연구소 대표,

 

 

    김경남 경북대 교수 등 국내‧외 전문가들이 발표와 토론을 할 예정이다.

 

 

 

□ 이 행사는 2개의 섹션으로 진행된다.

 


    ○ 먼저 1섹션 주제발표에서, 남상구 소장은 ‘일제 강제동원 조선인 유골문제의 역사적 경위’, 다케우치 야스토 연구원은

 

 

        ‘일본내 조선인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실태와 유골문제’, 김민영 교수는 ‘규슈지역 조선인 강제동원 희생자 현황과 유골실태’,

 

       

         한혜인 박사는 ‘홋카이도지역 조선인 강제동원 실태와 유골봉환문제'에 대해 각각의 주제발표를 한다.

       

 

    ○ 2섹션에서는 최영호 영산대 교수, 김광열 광운대 교수, 오일환 박사, 김경남 경북대 교수들이 일제강제동원 조선인 희생자

 

 

        유골실태의 문제점과 해결방안 ]에 대해 토론한다. 


   

       - 그리고 행정안전부 과거사관련업무지원단 대일항쟁기강제동원피해조사연구과 한중구과장이 정부의 강제동원 유골봉환

 

         

          진행사항에 대한 발언을 할 예정이다. 

 

         

 

□ 김용봉 이사장은 “시의 적절하게도 강제동원 희생자 유골문제에 대한 이번 국제학술대회는 향후 있을 한국인 유골의 실태를

 

 

     정확하게 알고 봉환에 대처해야할 방법과 방향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유족과 학계에도 큰 도움과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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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시판] 일제강제동원피해자지원재단, 18일 국제학술대회